
모를 때가
편안하게 느낄 때 있다
그렇다고
모르고 지나가면 아쉬움에
한숨 쉬고
알면 쉽게 떨쳐 버릴
마음마져
깊숙히 간직 하려한다
현실에서의
과거속에서
결국
미래속에서 찾으려 애쓰고
다시금
현실에서 논한다
속되게
겉과 속을 알기는 힘들지만
다들
대부분 겉만 바라보고
결정짓고
나중에는 후회하고
한숨말고
후회해본들 소용돌이 휘말리고
살으려 애를
바로 그때
우리와 손잡고
너를 버리고 우리 안에서 살아가옵고
나는 나로서의 아니고
너는 너로서의 아니고
둥글게
동그라미 만들며 우리를 만들자.
17년6월27일
우리 그말 그 자체가 좋다~^^ 우리는 우리다. 우리
지화자 좋다 ~^^ 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