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안녕하세요! 최근의 가상화폐 붐을 따라 정보를 찾다가
스팀에까지 흘러들어온 뉴비 크로노스 인사드립니다 :)
컨펌받는데 일주일이 걸리더라구요... 안되는줄 알았습니다
1.
사실 비트코인은 2015년부터 이용했었고, 그때는 1코인당 40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해외직구하려고 이용했다가 쓰고 에이 너무 비싸다 하고 다 팔아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쉬운 일이네요 :(
그리고 올해 5월쯤에에 다시 관심이 가서 이더리움 클래식을 매수했습니다....
(왜 대체 하드가 아니라 클래식을 샀을까요ㅠ 이것도 비싸서 그랬던거같아요)
그러다 5월말에 빵! 그래서 두배 수익을 벌고, 고기도 좀 사먹고
하나 했는데... 역시 뭣모르는 초심자.. 다시한번 오를거다!
하고 팔았다 샀다 팔았다 샀다하면서 결국 본전도 못찾고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
그 이후 본격적으로 이 세계에 대해서 심도깊게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2.
원래 레딧을 애용했었어요. 재밌는 글들도 많고,
무엇보다도 한국커뮤니티에선 없는 타인 존중의 문화,
즉 나는 무조건 맞고 너는 틀리고, 그러니 넌 대세의견을 따라야해 하면서 싸우는 분위기..
이런게 없어서 많이 봤었는데 여기도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 공간인것 같습니다.
글도 굉장히 양질의 글들이 많아서 도움도 많이 받고 있구요.
3.
그래서 저도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야하고, 스팀이라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이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혹시 한-영 번역, 영-한 번역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번역기로 돌린 듯한 글들을 좀 더 읽기 쉽게 옮겨오고,
또 한글로 된 상당히 양질의 글들이 많은데, 그 글들을 영문으로 옮겨서
KR 커뮤니티의 퀄리티를 널리 알릴 수 있는데 기여하고싶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스팀에서 글을 써나가면 될까요?
눈팅도 몇일 못한 뉴비라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