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목표로 생각하고 있던 것 중 하나가 어려운 친구 후원하기 였어요.
그 걸 남편과 상의 끝에 어젯 밤에 신청을 했습니다. 1:1 해외아동후원으로요. ^^
르완다에 사는 Florida NYIRAHABIMANA (플로리다 니라하비마나) 라는 10살 소녀가 저희 부부의 첫 후원친구가 되었지요.
첫 편지를 어떤 내용으로 준비해서 보내야할지 설레이네요. ^^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고요..
글을 쭈~욱 읽다보니 후원하시는 스티미언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후원재단도 각양각색이구요~ 맘이 따뜻한 분들 가운데 동참하게 되서 엄청 뿌듯합니다.
엄청 여유로운 삶은 아니지만, 진짜 한달에 외식한번만 줄여도 누군가에겐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초심 잃지않고 쭈~~욱 가보려합니다.
아 참! 오늘 울집 콩이 물건으로 꽤나 오랜만에 지*켓에서 쇼핑을했는데요(거의3~4년?? ㅋㅋㅋㅋ)
이디* 커피 5000원 상품권을 100원에 겟!! 하였습니다. ㅋㅋㅋ
웰컴/컴백 쿠폰 4900원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친구 만날 때 요기나게 쓰게 생겼습니다.
살림하는 주부다 보니, 이런거보면 놓치기 싫더라구요. ㅋㅋ
혹시 저처럼 지*켓 이용 안하신지 오래되신 분들은 이용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