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 오늘은
연어책방님의 나눔 인증 사진을 들고 왔어요.
그 전에 먼저 :) 사실 전에도 연책님이 나줘주신 것이 있어요! 댓글로 고양이 그림을 신청했었고 감사하게도 연책님만의 상상을 더해 귀엽게 그려주셨어요~^^
퇴근 후 고양이 no.26 생일축하 고양이 (보러갈테냥ฅ•ω•ฅ)
그럼 제가 받은 두 번째 나눔을 소개할게요. 연어책방님께 택배를 부쳤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그리고 도착한 택배 박스샷.
과자와 함께 짧은 메모를 함께 보내주셨어요. 크 감동 +_+ 그 옆에 뽁뽁이로 곱게 싸여진 물건이 바로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의 '브랜든 카드지갑' 이랍니다.
FREITAG, 프라이탁
짙은 감청색, 네이비 컬러인 브랜든 카드지갑에 주로 쓰는 신용카드, 체크카드와 단골카페의 쿠폰을 넣었어요. 자연광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색감을 잘 못잡아낸 것 같아요ㅜ.ㅜ
프라이탁은 스위스 프라이탁 두 형제가 만든 브랜드입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모두 재활용을 한 것이라고 해요. 그들은 반드시 일정 기간을 사용한 재료만을 사용했고 그래서 대표적인 ‘지속가능한(sustainable)’ 디자인으로 꼽히고 있어요.
재활용된 방수천을 사용하다보니 제품마다 광택이나 색깔, 쓰여 있는 글 또는 무늬가 다르다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관련 기사들을 찾아 읽으며 흥미로웠던 부분은 가방을 세척하기 위한 물도 모두 빗물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어요. 자갈을 깔아둔 옥상 정원에 비가 내리면 정원에 깔린 자갈과 모래가 자연 필터 기능을 해줍니다. 빗물은 지하 1층 수조로 모이게 되고 이 빗물로 폐방수천을 세탁한다고 해요. 알뜰살뜰하게 자원을 활용하는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지 않나요 :)
아래 사진은 프라이탁 본사 사진이예요. 본사 건물마저도 폐컨테이너 박스를 높게 쌓아올려 사용한다고 하네요
출처: News1 윤슬빈 기자
평소 관심 있던 회사의 제품을 나눔 받아 더욱 의미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연책님^^
29가지 물건 나눔 이벤트하는 이유를 연책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제가 3번째 나눔을 받았고 벌써 13번째 나눔이 진행되었네요. 아직 기회가 더 있으니 연책님을 모르셨던 분들 지금 연책님 님 블로그 방문하셔서 냥이도 보시구 나눔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