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접었던 블로그 활동을 시작해볼까 하는 시기에 친구로 부터 추천받은 스팀잇.
블록체인, 가상화폐와 관련된 내용들은 1년 전부터 조금씩 공부해왔고,
약간의 투자도 하고있지만 사실 이 기술들이 미래에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많았다.
그런면에서 스팀잇은 상당히 흥미로운 플랫폼이다.
막상 내가 다룰 이야기들은 코인과는 크게 동떨어진 이야기들일꺼다.
코인에 관심이 많지만 우리내 일상은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여행, 음식, 문화, 일상 에 대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아직은 많이 낯선 공간이지만 조금씩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볼 생각이다.
반갑습니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는 차가운떡(icemozzi) 입니다.
서울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