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를 생각지 않게 2건이나 했는데...한쪽에서는 매우 새롭다 못해 #생소하다 하고, 다른 쪽에선 매우 #진부하다고....#원래 이런 발표에서 #욕먹을 #확률이 80프로가 넘기 때문에, 마음에 준비는 되어있다....그래도 당장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서 발표 끝나고 사무실에서 혼자 "확" #짜증 솟구치는 찰나.....
#입주센터 실장님이 #협업하고 싶다는 분 명함을 들고 연락해보라고 들어오네요.....ㅎㅎㅎ...
머, 좋은 게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영업"이라는 오늘의 나의 할당 업무는 성공적인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