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로 넘어와서
또 초밥집을 갔습니다. ㅋ
사실 스시카츠 라는 초밥집을 가고 싶었으나
목금토만 장사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구글맵 서칭으로 평이 4.4에 달하는
junchan sushi로 갔어요
도톤보리 근처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마카세가 스시10피스+바지락탕
세금제외 3,500엔 가성비 괜츈하죠 ㅋ
나마비루 한잔 추가해서 먹었어요
전체적으로 네타도 크고 해서 좋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샤리(양념된밥)가
꼬들밥 같이 살아서 돌아다니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여긴 약간 질은밥 같은 느낌이어서
구글평가 대비 조금 실망했어요 ㅋ
그래도 제가 갔을때 일본사람뿐이 없어서
현지 맛집느낌은 있었어요.
오사카 가신분들은 너무 기대하지 않고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사진투척 갑니다
참치초밥
연어
장어
관자
조개
새우
광어
한치
성게알
연어알
바지락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