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일이 많았어요...
스트레스에 약한 사람이다보니
몸에 염증수치가 오르는 것부터 알게 모르게 뭔가 있네요...ㅎ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신경성위염으로 내과를 다녔는데.....
정신적 스트레스에 약한건 어릴 때나 성인이 되서나....
외부에서 내부에서 압박을 받으면 알게 모르게 다 아나봐요...
오늘 엄마랑 얘기 하는데 저도 기억 못하는 것들을 기억하시더라구요.
난 망각을 통해서 나에게 불필요한 것들을 지웠는데....
내가 지운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