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루입니다.
오늘은 약간 다른 장르의 음악을 가져와봤습니다.
평소 이노래를 매우 아끼기도하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한 노래를 가져와봤는데요.
싸이의 "아버지"입니다.
유명한 곡이라 알고계신분들이 꽤 있을테지만 새벽에 들을때마다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ㅎㅎ
아버지가 보고싶을때마다 이노래를 들으면 조금이라도 힘이 되더라구요.
좋은노래 한곡 남기고 저는 이만 자러가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