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론은 아들을 데리고 마굿간으로 가서 날개 달린 말 세 마리를 태양마차에 매달았다. 채찍을 주며 당부했다.
“파에톤, 이 말은 매우 거칠고 빛의 속도로 빨리 달린다. 양손으로 고삐를 단단히 쥐어야만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이 채찍은 방향을 수정할 때만 사용해라. 잊지 마라. 항상 남극과 북극을 피하고,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하늘과 땅의 중간으로만 달려야 한다.”
밤새 반짝이던 별들이 저녁까지 쉬기 위해 하늘에서 ㅁ루러가고 있었다. 이때를 맞춰 태양마차의 말들은 말발굽으로 땅을 박차며 날 준비를 했다. 파에톤이 올라타는 것을 신호로 태양마차가 달리기 시작했다. 새벽이 걷히며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태양마차가 달리기 시작하자 파에톤의 눈앞에 지구가 회전하며 다가왔다. 파에톤은 현기증이 나서 중심을 잡으려 했지만 마차의 휘황한 불빛 때문에 앞을 볼 수 없었다.
“아! 내가 왜 마차를 몰겠다고 고집을 부렸을까?”
크게 당황해 의식을 잃을 지경이었다. 말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미친 듯이 달렸다. 너무 높이 달리면 대지가 얼어붙었고, 너무 낮게 달리면 대지가 불타오르며 사막이 생겨났다.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피부는 까맣게 탔다.
하늘의 구름과 별에까지 불길이 옮겨 붙어 연기가 되고 별똥별이 되어 떨어졌으며 강물과 바다까지 말라붙었다. 견디다 못해 대지가 제우스를 원망했다.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 평단, 이동연 지음, 페이지 273-274
仲尼曰:君子,中庸;小人,反中庸。
공자가 말하길 군자는 중용을 하고 소인은 중용을 반대한다.
君子之中庸也,君子而時中。
공자의 중용은 군자는 때에 맞게 중요한다.
小人之中庸也,小人而無忌憚也。
소인의 중용은 소인은 거리낌이 없다.
중니왈 군자 중용 소인 반중용
군자지중용야 군자이시중
소인지중용야 소인이무기탄야-中庸
중국에는 4대 4서중에 중용이 들어가 있다. 이처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암치료의 경우도 너무 강하게 치료를 하여도 문제이고 또 너무 약하게 해도 암세포가 죽지 않는다. 튼살 치료의 레이저도 너무 강한 출력으로 조사하면 색소침착으로 검어지고 약하게 하면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튼살은 표피나 피하지방이 아니라 정확히 진피를 자극해야 치료가 가능하다. 문제는 튼살 화학적으로 변화시키는 레이저치료보다 착색이 거의 안되는 물리적 자극인 튼살침이 낫다.
강남역 자향미한의원 www.imagediet.co.kr 에서는 튼살침 st침으로 치료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