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첼킴입니다:)
벌써 스팀잇에 자리잡은지도 꼬박 두달이 되었습니다! 짝짝짝
스팀잇에서 한달살이글을 쓴지 엊그제 인것 같은데 시간은 어느새 훌쩍! 또 한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지나간지도 모르게 훌쩍 지나간 지난 한달을 돌아보며 두달째 이야기 시작하여봅니다!
1. 명성도 50 돌to the파
한달하고도 반? 정도 지났을 시점에 명성도 50을 달성 하였습니다. 그리고 반이 지난 지금 52를 유지 하고 있네요:)
최소 1일1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한것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과 보팅을 해주셔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당. 감사합니댜...(_ _)꾸벅
물론 아직은 뽀시래기(a.k.a.뉴비) 명성이지만 그래도 감회가 새롭구 그러네요..ㅎ
마치 게임 업데이트 마다 만렙이 올라가서 그걸 마냥 따라가는 플레이어 같지만.. 그래도 성장하는 느낌이 있어 좋습니당...후후후
2. 밋업의 시작
원래 전 낯가림이 심한편(아무도 믿지 않지만...ㅋ) 이기는 한데 사람만나는걸 좋아합니다:)
한참 아이돌 좋아할때는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과 같이 영화도 보구 콘서트도 보러 가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좋은 인연으로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늘 좋은 사람만 만났던건 아니지만...전 제 스스로가 다른것은 몰라도 인복은 타고 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알아가는데 거부감이 없는편입니다.
그래서 뽀돌()님의 전시회 포스팅을 보고 보러 가겠다고 한것도 두려움(?)이 없었지요..ㅋㅋ
뽀돌님은 당황하셨겠지만요..ㅋㅋ 다행히 잘 맞아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구요.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추억과 정보와 포스팅을 만들 예정입니다..맞죠...?ㅋㅋㅋㅋ
3. 앞으로의 계획?
열심히 하는거져 머...ㅋㅋ
영문법 포스팅이 더디게 올라는거 같은건..기분탓입니댜....아마도요...
보다 많고 다양한 영어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ㅋ
하지만 지금은 할 수 있는 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일상, 맛집, 영어는 물론이고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 보고 싶네요!
허락한다면 다른 스티미언 분들과 포스팅 콜라보(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ㅠ)도 해보고 싶습니다!
우선 가까운 콜라보로 뽀돌님과 함께 10월 플리마켓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행사 관련 이벤트 및 진행 과정들을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4. 소통은 언제나 환영이야!
요즘 제가 포스팅 마지막 인사로 밀고 있는 대사입니다..ㅋ
모두 스팀잇을 하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소통이 기본이라면 더욱 재밋게 할 수 있으므로!
짜잘한 보팅파워지만 열심히 보팅 하구 댓글 남기러 가겠습니다!
소통은 언제나 환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