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account@incu
안녕? 오랜만이지? 오늘은 날도 너무 좋더라 볕도 너무 이쁘고
이런날 너무 너무 보고싶은 친구들 그리고 너
뭐가 그리 바쁜거야? 꽉찬 스케줄과 야근속에서 너를 만나는게 너무 어렵다
뭘 그리 바쁘게 뛰어가니 우리가 소소하게 웃고 즐기던 시간들이 이렇게 소중한 시간이 될 줄은 몰랐어
오늘도 너는 바쁘겠지? 밀린 업무에 피곤할테고 내일 일정도 많겠지?
우리 얼굴보며 수다한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