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account@incu 인쿠
지인이 치킨집을 오픈해서 오픈선물로 명함꽂이를 부탁 받았어
차라리 선물을 해달라 해 ㅡ하며 생색 아닌 생색(?) 한번 내주고 집에 와서 조용히 꼼지락 꼼지락
(갓튀긴 치킨 쏜다는 말만 아니였어도...크윽 내 약점을 건드리다니...)
열심히 만든 보람이 날 정도로 지인은 너무 좋아해줬어 나도 친구 성의(?)를 생각해 열심히 치킨을 뜯어주었고
미칠듯이 즐거운 수다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