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적으로 힘들 때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들어
그 중 많이 힘이되었던 노래는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힘들때 노래를 들으면서 위안을 종종 얻기도 하는데
이때 내가 좋아했던 노래를 가만히 들으면
노래 가사가사 하나가 따뜻한 형체가 되어
나를 포근히 안아주는 느낌이야
'수고했어.힘들었지?
충분히 지금도 넌 잘하고있어 충분히
그러니 내가 안아줄께'라고 말하면서.
오늘도 힘들었지? 넌 어떤 노래에 나처럼 기대니?
너의 이야기도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