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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웃어. 웃어야하는게 내 일중 하나야 난 상처도 잘안받아. 상처를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어
그런데
사실 나는 잘 못웃어.지쳐서 웃음이 안나와 가면을 쓴 가식적인 웃음만 나올뿐. 상처 주는 사소한말에도 하루종일 신경쓰여서 잠못이루는 날도 많아.
아무리 아무렇지 않은 듯 쿨한 척해도 마음은 너무 아플 때가 있어
강한 척만 하는거야,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