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에 47세 가정 주부로 커피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조카가 이 사이트에 글을 써 보라고 추천을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해서 노트에 내 일상적인 일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 생각하는 일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에 글을 올리는 분들처럼 컴퓨터를 잘하지도 못하고 컴퓨터에 글을 쓰는 일들이 쉽지는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너그럽게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떨리고 긴장되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많이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