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이더리움으로 신용거래를 해보았습니다.
저는 이더교 신자지만 단타라는 것을 해보려고 감히 공매도를 시도했습니다.
감히..감히..!
들쑥날쑥 변동성이 많은 어제 이더시장에서 시도한 공매도에
1초 단위로 멘탈이 흔들렸고, 결국 본전 수준에서 청산하였습니다.
덕분에 꿀잠을 잤습니다. 포지션 청산하지 않았다면 잠이 안왔을듯..
신용거래는 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또 하려고 할때마다 이 글을 보면서 참아야겠습니다.
시장을 보는 눈이 생기면 그때 시도하... 읍..읍.. 아닙니다.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