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나이츠 존버중인 이노빛입니다.
재료값, 템값이 판매최소가격까지 하향해버린 이오스나이츠,
이번에 꺼낸 것은 EK컵입니다.
- 초기투자자가 너무 높은 곳에 올라가버려 고인물 게임이 되어버려
- 신규유입자의 현질효율이 잘 안나와서 재료를 찾는 사람은 없고
- 초기투자자는 재료드랍률이 높아져서 시장에 풀리는 재료는 많아진
이 상황에서 새로운 운동장을 만들어줬습니다.
뭐랄까, 프리미어리그에서 구단주가 돈써서 맨시티가 1등을 해버리고 다른 구단은 돈을 안쓰니까 EK컵이라는 리그를 만들고 선수들 능력치를 동일하게 조정하고 구단보고 돈쓰라고 하는 그런 격?
새로 만들어진 운동장에서도
룰은 같습니다.
선동당하려면 일찍 선동당하라
바로 초기투자가 답입니다.
바로 선동 당해버리고 현질을 해버렸죠.
20위 안에 들면 10EOS가 들어오니 10EOS를 현질하려고 생각했는데
읭?
3.2EOS만에 전설 펫이 두개가 떴습니다.
전설이 나올 확률이 0.068%인데 확률상 대박입니다.
55시간이 남은 지금 29등인데 얼른 20등까지 올라가서 10EOS 리워드를 받으려고 합니다.
근데.. 리그 열꺼면 화끈하게 리워드좀 많이 주지 총 450EOS는 아쉽네요ㅠ
매직워터로 벌어들이는 수익만 해도 꽤 될텐데 말이죠...
EK컵이 끝난 후에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