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경제잡지보다가 우연히 스팀잇 기사 접하니깐 신기하네요!
매일경제 LUXMEN에 지면기사 실린것 알고 계셨나요?!?!
내용을 요약해서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 스티밋은 '글쟁이'들의 곧장 독자와 소통하고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블록체인기반 SNS이다.
- 때문에 양질의 리뷰는 외부 광고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다.
-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삭제나 수정이 불가능해 내용바꿔치기가 불가능하다.
- 먹스팀과 북스팀같은 스티밋에 기반한 서비스도 출시되고있다.
- 가입하기에 까다로운만큼 인증에도 철저하며 해시태그로 글을노출시킨다.
- 기자가 처음 남긴 글도 추천봇에 의해 5000원 상당의 가상화폐, 그리고 1만8천원 수준의 보상을 받았다.
- 블록체인기반 SNS이다보니 가상화폐관련 재테크 및 기술분석 글이 많다.
- 단점으로는 세가지가 있는데 "가상화폐 가격이 달라짐에 따른 수익변동", "보팅풀을 통한 부정추천", "특정주제의 편중"이다.
스팀달러 3,000원.... 이라니, 지금은 1,865 ㅠ.ㅠ
잡지보다가 우연히 접하고 내용 공유합니다!
개략적인 내용이라 새로울 것은 없고요,
기자가 좀더 보팅을 많이 받았었으면 더 신나서 적었을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예전에 어떤 기자분 보팅 엄청 많이 받으셨는데 그 분은 어디가셨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