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과
님의 은총을 받은 이노빛💎
입니다.
대문이 없던 저도 드디어 대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타타님과의 인연은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타타님의 300팔로워 이벤트 이름 써드릴까요?에 응모하여 위와 같은 멋드러진 작품을 선물받았습니다.타타님이 300팔로우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ㅎㄷㄷ 힘냅시다 여러분!
그리고 6개월이 지나...

로미님이 주최해주신 부천밋업에서 타타님을 만났습니다!
타타님의 고민이 녹아있는 노트도 보여주셨죠(영광)
타타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기억에 가장 남는 대화는
"타타님이 아침에 명상을 하면서 글감을 생각하신다는 것"
"뭔가 생각날 때는 메모를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신나게 놀던 차에 대문이벤트 응모를 하였고!

제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마에 당첨스티커는 왜붙인거니
멋진 형님은
님께 양보하였지만
(양보한 작품(sujisyndrome님 대문) 보러 가기)
전 도저히 양보할 수가 없었죠^^
부천밋업의 다음날 오전은 숙취로 쉬고
그 다음날 오전에 타타님처럼 명상을 하였습니다!
명상은 거창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어떤 대문을 받고 싶을까 고민을 했죠.
타타님처럼 오전에 명상(생각)하고 메모한 결과물을 타타님께 카톡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5일 후에 강남밋업에서 다시 뵌 타타님!
"이노빛이 A4용지 세장이나 줬어!!"
헤헤... 그리고 며칠 후!
두둥!!!! 보자마자 감동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작품이었습니다!
(타타님의 대문완성글 보러가기)
구석구석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보면 볼수록 감동하게되는 그런 작품입니다.
스팀잇 프로필사진도 바로 바꿨고요 앞으로 대문 후문 쪽문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본격 똥손 VS 금손 비교샷
아직까지도 감동이 가시질 않습니다.
나 대문선물 받은거 실화야? 그것도 타타님작품으로 받은거?
멋진 대문을 선물해주신 타타형님과 부천밋업주최로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플래너
로부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밋업때는 저 캐릭터처럼 파란 썬글라스 쓰고 가겠습니다.
저 보면 입에 고기 물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