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니다. 너무 흥분해서 소개도 까먹고 자랑부터 했네요.
***이름 써드릴까요?-[300팔로신청돌파기념 이벤트]
라는 글에서 신청했지만, 지금은 이벤트가 끝났지만, 곧 이벤트가 열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tata1님 페이지를 팔로우하시고 기다려보시면 또 이런 기회가 생길지도 ^^
제가 스티밋을 한동안 쉬다가 근래 다시 시작해서 님과 소통을 자주 한 편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뜻 선물을 해주시니, 앞으로 꾸준히 보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께서 다른 분들께 글씨를 선물해주신 것을 보니, 너무나도 고퀄리티라서
이라는 제 아이디도 받고싶었지만 이왕이면 한자로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光 빛 광자를 멋드러지게 써주시고, 빛이라는 한글까지 써주셨네요.
게다가... 게다가...!
빛과 어울리는 배경색까지 넣어주셨으니. 그 섬세함에 감동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온 동네를 뛰어다녔습니다.
런닝 중 잠시 휴식시간에 핸드폰을 보고 님의 글씨를 확인하고 감동받았고, 다시 뛰었으니깐, 온동네를 뛰어다녔다고 표현해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