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작년에 스마트 체중계 알아보다 PICOOC을 구입했다.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체중계에 올라면 인바디가 같이 측정되어 나온다. 맨발로 올라가 전기자극을 통해 측정되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꽤 정확한 수치라 생각한다.
금요일 혁신아카데미에서 ‘의지력’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는데 다이어트의 핵심은 자신의 적정 체중을 알며 그것을 평생 유지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객관적 관찰이 필요하다 한다. 동의되는 말이다. 오랜만에 피쿡에 올라갔더니 내장지방지수 내려갔다고 축하해준다. 체중은 늘 오차범위 2키로 근처다. 신체점수 100을 평생유지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