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Isaac)입니다.
Refresh하기 위해 지금 태국 여행 중에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떠나기 전 매수해둔 코인을 비트로 전환했었는데, 그중에 모네로(XMR)가 있었는데......
눈물을 머금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인터넷 환경이 좋아 스팀잇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는데, 친구들이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참고로 예전에 제가 스팀잇을 추천한 친구들입니다. (아직도 가입조차 하지 않은...)
오늘부터 시간이 되는대로 태국 여행기를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중간중간 포스팅을 못할 수도 있지만, 여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태국 여행 1일차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첫 목적지는 왕궁이었습니다. 요즘 우기이지만, 더운 날씨 땀이 비오듯이 흐르더라고요. 더군다나 국왕 추모로 인한 많은 인파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인 태국 왕궁입니다. 멋진 건물이 있다고 하여 아침 일찍 출발했는데도 많은 관광객이 이미 와있었습니다. 태국 여행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은 왕궁 내부를 걷다가 찍은 사진인데, 개인적으로 오늘 최고의 사진으로 선정했습니다.
많은 인파가 보이시나요?! ㅎㅎ 사실 더 숨겨진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내부도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촬영이 금지된 곳이 꽤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은 곳인데, 포토존인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고요.
금강산도 식후경. 왕궁 앞에 있는 식당에 들어왔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곳으로 그냥 들어왔는데, 맛집의 느낌이 옵니다.
평균적으로 160바트 한화로 4500원 정도였기에 종류별로 하나하나 시켜봤습니다. 남자 4명이어서 그랬는지... 음식 사진을 찍기도 전에 이미 숟가락을 들이대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맛집이 확실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먹은 7바트 = 200원 정도의 닭꼬치였는데..... 할 말을 잃었습니다. (너무 맛있었네요.)
행복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것 같았습니다.
여행 포스팅은 처음 작성해는데, 시간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네요. 모바일 환경에서는 약간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시암 스퀘어와 다른 태국 음식점, 카오산 로드 또한 방문했는데, 사진을 아직 받지 못해 나중에 추가해볼까 합니다.
휴식을 취하고 있어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마사지를 받으러 가지고 하네요. 조금 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