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시작한 아침 운동을 이번주도 역시 잘 하고 있습니다. 출근하기 전까지 운동을 한 후 회사에서 아침밥을 먹고 일을 시작하곤 하는데, 스스로에게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평소 8시가 조금 안되던 시간에 일어나, 급하게 출근준비를 하곤 했는데, 갑자기 생활패턴을 바꾸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만약 혼자였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하지만 회사 동기와 함께 서로 깨워주고, 살짝 압박(?)을 준 덕분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마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헬스장에 지불한 돈이 아깝지 않도록 모든 기간을 채울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p.s. 사실 저보다도 제 주변 사람들이 더 궁금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