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도 시들시들하고, 제가 사는 것만 떨어지니, 딱히 재미난 일이 없는 듯 합니다.
이럴 땐, 무언가 하나에 빠져 살다보면, 다시
그럴 때마다 제가 찾는 것은 바로 "드라마"인데, 최신 드라마를 보는 것보다 4~5년 전에 이미 종영된 드라마가 더 끌리곤 하는데, 이번에는 "기황후"에...
총 51부작, 1부작당 1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쉬지 않고 보더라도 51시간정도네요.
일단 넷플릭스에 있으니, 틈나는 대로 본다면, 이번 주말 내에 다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원'이라는 배우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나왔으나, 제 기억에는 오로지 '시크릿 가든'뿐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기황후'라는 이미지로 남을 듯 싶습니다.
p.s. TV에서 나오는 사극과 실제 역사와는 차이가 있지만, 역사 사실 그대로 반영시킨다면, 드라마의 재미에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드라마는 드라마 그 자체로만 즐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