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를 배우고 싶은 욕망이 넘치지만, 모국어조차 버겁기만 합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맞춤법이 모두 틀렸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에는 엄청난 멘붕이 찾아왔고,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자주 써오고, 오랫동안 써왔기에 쉽게 고칠 수가 없네요.
그래서 모른 척 한 채, 살고 있었는데, 오늘 정량적 테스트를 통해, 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ttps://www.arealme.com/korean-vocabulary-size-test/ko/
제가 나온 점수로 봤을 때, 크게 신빙성을 갖기 어려운 테스트인지라... 무작정 소개해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절대 제 점수가 낮아서가 아님!!)
퇴근길에 심심하신 분들은 테스트를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