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한파가 풀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쩐지 점심시간에 산책을 하는데, 생각보다 춥지는 않더군요. 봄과 가을을 좋아하긴 하지만, 여름과 겨울도 나름 의미가 있기에 싫어하지는 않는데, 지난 주와 같은 추위가 계속 된다면, 이제는 겨울이 오는 걸 싫어할 것 같네요.
계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적당한 게 좋지, 과하게 춥거나 더운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것들 대부분이 포함될 것 같네요.
그래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과연 무언가를 과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일을 과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스팀잇에 쏟는 시간이 과하지는 않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밥을 과도하게 많이 먹지는 않는지 등..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좋은 뜻을 내포하고 있어, 욕심을 부릴 수는 있디만, 그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옛부터 어른들이 “뭐든지 적당한 게 좋을 거라고...” 하셨죠.. ㅎㅎ
그래서 오늘은 일을 적당하게 마무리하고 퇴근을 해볼까 합니다. 어른들 말씀을 들어야하니까요.
퇴근 시간까지 대략 1시간 정도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하시고 다들 칼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