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님의 "1SBD로 어디까지 해봤니??" 이벤트에 많은 스티미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모두가 만족할 만한 이벤트라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스트, 베스킨라빈스, 통영 가리비, 청송사과 등등.... 상품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가늠이 되지 않을 만큼 다양한 상품이 지급되고 있더군요. 꼭 필요한 상품이 아닐지라도 1SBD 대비 저렴한 가격이라(뿐만 아니라 포스팅을 통해 얻는 SBD이기에, 왠지 공짜같은 느낌?!) 모두 신청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욕심을 부리는 것 같아 그동안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꼭 갖고 싶은 물품이 나와 어쩔 수 없이 저도 신청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버렸네요. ㅎㅎ 신청 당일에는 스팀달러의 가격과 해당 물품의 가격이 얼마인지 확인하지 않고, 당연히 저렴할 것이라는 확신만 갖고 신청을 했는데, 막상 당첨되고 나니, 얼마나 저렴한지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입장에서 예의가 아닐 수 있기에 사전에 허락을 받은 뒤, 확인을 해보니...
무려... 만 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한 셈이네요. (물론 스팀달러의 가격이 오른다면, 조금 달라질 수 있겠지만, 현 기준에서는 만원정도 저렴한 것이 사실이네요.)
앞으로 이벤트에 자주 응모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스달을 모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