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한 때, 먼지코인의 집합소로 "크립토피아"가 인기를 끌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많은 코인 중에서도, 저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바로 마스터노드 코인으로 엄청난 거래량을 보여줬던 린다(LINDA)......
10 사토시에 매수하여, 94사토시의 영광까지 누려봤는데, 정작 지켜보기만 하고, 매도 버튼을 누르지 못한 탓에, 원점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아쉬움만 가득 남긴 채 당분간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기로 했습니다. 워낙 소액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 내년 이맘때 쯤 열어보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