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스팀달러의 가격이 10배 이상이 되어 기쁜 나머지(?) 보팅을 남발하다보니.... 보팅파워를 대략 50%까지 소진하는 바람에 어제부터 보팅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제 글 포함)
%에 비례하여 언제쯤이면 찬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으나 계산하는 것보다 스팀잇에 접속했을 때, 보팅파워가 가득 차 있는 것을 기대하여 따로 계산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팅파워가 차오르는 속도는 실제로 체감할 때 훨씬 느린 것 같습니다. 하루동안 푹 자고 일어나면, 가득 차 있을 줄 알았던 보팅파워가 아직 80% 초반대에 머물고 있네요. 날짜로 따지면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체감상으로는 일주일 같은 느낌..
보팅파워로 본인에게 주어진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고민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살짝 불편한 감이 있네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일만 한다면, 퇴근 후에는 가득 차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