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똥구멍에 콩나물을 빼먹듯이 인세를 빼 먹었으면 차라리 양반이라 하겠네
응급실가서 뱀파이어 되어 남의 피 잔뜩 먹고 돌아와 홀로 외로워하고 고민하며,
스스로 패자가 되기로 마음을 정했다오.
나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완전 루저가 되었소.
모든 싸움, 나를 지탱해주었고, 나를 나이게 해 주었던 싸움을 이제 내려놓아야 하오.
곧 돌아오겠소이다.
ps.
사랑하는 스티미언 언니 횽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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