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퍼오인 팬이 여기 계시군요... 현대판 다크나이트라고 느낀 미드입니다. 베트맨이 고담씨티를 지키듯이 리스 요원이 테러의 위협에서 인류를 지키는 ... 그런 느낌이였네요.
특히 중년의 멋짐을 알게해준 드라마라 생각됩니다. 리스는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너무 멋지게 나오더군요.
목소리는 어찌나 멋있는지 ^^;;
그리고 루트의 갓모드 나오면 소름이 ㅋㅋㅋ
다만 뜬금없는 여자 형사와 리스와의 러브라인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제기준에서도 최고의 미드라 봅니다.
RE: 인공지능, 그리고 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