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블로그를 운영했고 현재도 운영을 하고 있기때문에 글쓰는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스팀잇을 처음 접하고 글쓰는것도 초보라면 아마도 스팀잇에서 글쓰는것이 쉽지는 않을것이다.
스팀잇은 마크다운이라는 툴(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는데, 오늘 사용법을 잠깐 보니
**글자 굵게 ** 이렇게굵게 할려면 글 좌우로 별표 2개를 사용하면 된다.
중간중간 소제목은 샵(#)하고 한칸 띄우고 글을 쓰면 되는데. #갯수에 따라 큰글자에서 작은 글자로 내려간다.
# 이것은 한개 샵
## 이것은 두개 샵
### 이것은 세개샵
이렇게 쭉 써내려가면 된다.
글을 작성하는데에 있어서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히 글을 쓸수가 있다.
중요한것은 마크다운의 기능보다 글의 내용이다.
스팀잇의 위의 메뉴를 보면 블로그형태라기 보다는 장문을 쓸 수 있는 트위터에 가깝다
블로그라고 하는 이 글쓰기도 카테고리 분류가 되지 않고, 시간순서대로 글이 올라가니
한가지 주제로 쭉 이어지지 않는한 블로그의 이점을 가지기는 어렵다.
그렇기때문에 어떤 분류적인 글보다는 바로바로 소비될 수 있는 1회성 정보글이나 뉴스, 이슈거리가 가장 알맞는듯 하다(현재로서는)
스팀잇 활용에 대해 고민을 조금 더 해봐야 겠다.
글쓰기 초보라면 마크다운 배우는데에 시간을 뺏기지 말고, 일단 써보는것이 좋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쓴 글과 자신의 글을 비교해가면서, 하나씩 마크다운을 배워나가서
글의 레이아웃을 만들어가는것이 좋겠다.
제일 중요한것은 글의 레이아웃이 아닌, 글의 내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