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에서 라피트를 타고 오사카 시내로 출발합니다.
객실 안에서 바라본 풍경들입니다.
신사이바시에 있는 애플 스토어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스시 맛집인 하루코마 스시에 갔습니다.
줄이 꽤 길었고 실제로 한시간 정도 섰는데, 중간에 메뉴판과 종이를 주더군요. 미리 선주문하면 보다 빨리 스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맛있는 스시를 먹고 싶은 욕심에 생각보다 많이 적게 되었습니다.
하루코마 스시 간판
자리에 앉고 얼마 안되어 바로 스시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난 양에 깜짝 놀랐는데요. 사실은 사진에 없는 3피스가 더 있습니다. ㅎㅎ 가격은 맥주까지 해서 불과 3~4만원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