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er'에서 주인공은 AI비서 사만다와 이어셋을 통해 대화합니다.
최근 Alexa, Google Assistant, NUGU, Clova 등 음성인식 기반의 AI플랫폼 등장과
고음질, 배터리 시간 등 이어셋의 진화로 AI 기반의 히어러블(hearable)기기가
한창 보급되고 있는 AI스피커의 다음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016년 주요 ICT기업 경영진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Doppler사의 귓속 이어셋 'Here One' 이야기와
조만간 구글 검색의 절반이상을 음성으로 하리하는 Comscore의 예측 등 Fast Company 기사에서 확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