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입사한 날 입니다.
2명채용 중 또 다른 한명은 제 친구입니다.
어떻게 친구랑 저랑 같이 입사했네요.
그리고 입사하여 직원들 한명한명에게 인사를하러 다녔습니다.
개성넘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착한사람부터 분노조절장애까지 .....ㅋㅋㅋ
재밌네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예쁜 여자연구원이 있었다는 것-
영화배우를 닮았던 여직원은 저와 다른과에서 근무하기에 볼 기회가 거의 없을 듯 하네요.
인사를 드리며 여러가지 이야기도 듣고
농담도하고 회사이야기나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여 듣기도하며 안전교육이나 시청각교육 여러가지 교육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급식이 맛있었던 점-
이 나이에 급식생 될 뻔 했습니다.
영어로 인사하시는 주방찬모님도 있었네요.
....ㅋㅋㅋㅋㅋ
짜잘한 일들도 배워가며 경험해보기도하고 직원계표도를 보며 이곳의 실세도 파악해보며 제 업무를 생각해보기도 했었어여.
오늘은 첫출근으로 짜잘한 잔업과 직원들과의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내일부터는 빡쌔질 시간만 남았네욥......
형 누나들......의 사회 경험을 저도 겪게되니
알겠더라구요. 얼마나 대단한지👍👍👍
앞으로도 열심히 일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