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 난 이 근육질형 매번 본다.
이형은 대체 뭘 먹고....?ㅋㅋㅋㅋㅋ
램페이지는 화학약품을 마시게된 동물들이 거대화되는 영화이다.
시골인 이곳은 한적하고 작은 영화관이다.
그래서 이름도 작은별영화관...ㅋㅋ
난 이 시골에서 살면서 영화관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 좋았다.
사람이 많이 없기에 텅텅비었다..
개인적으로 조용한 이곳에서 영화를 본다는게 너무 좋다..다만 스크린이 작다는 단점이...ㅋㅋ
그래서 그런지.....혼자 김밥먹으며 영화감상하는
나란 남자.... 이곳이 김밥천국인지 영화관인지...
아...배는 부르고 영화는 나오고 고릴라는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난한 영화였던 것 같다.
이런쪽 영화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