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브릭 짝퉁
ㅋㅋㅋ지금은 흔적도 없고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수집욕의 흔적..저녀석들 사모을때는 눈을 반짝이며 사모은듯한데
나이가 드니 취향이 바뀌면서 귀찮아져 버려 안녕~ 한창 좋을때는
저녀석들 정리하며 흐흐..대화를 했던데가 ㅋㅋㅋㅋ까마득해져버린..
플레이모빌
내가 녀석들을 어떤계기로 사모으게 된건지는..ㅋㅋㅋ기억이 나질 않지만
1~2년사이에 엄청 꼿혀서 어 이거맘에들어!하면 무조건 사모았던거같다. 가격이 착한것도 있구
아닌것도있고 단종된녀석들의 몸값은 워후~
5천원주고 산걸 만원인가 2만원넘게팔았던거같은데 단종되고 희귀해지면 몸값은..ㅋㅋㅋㅋ
절레절레 이것도 빠지게되면 개미지옥 ㄷㄷㄷ지금은 그래도 별로 안이뻐 보여 다행~
이죽일놈의 신발욕심
ㅋㅋㅋㅋㅋㅋㅋㅋ난 뭐에 꼿히면 그거에 끝을보는성격이라 수집욕은 특이나..
허허 저방의 모습은 20초반때의 모습 지금생각하면 저금이나 할것을...ㅠㅠ또르르
옷욕심도 많긴하지만 옷보다 신발욕심이 더심해서 아직도 신발박스가 잔뜩..
근데 지금은 무릎아파서 힐은..가끔신는편이고 단화 로퍼 운동화종류
여름에 샌달이나 여름신발 뿜뿌가 오더라도 그래 한철지나면 안실을것을 아직도 신을신발 많으니
자제하자 하면서 참는중 대신 요즘은 책에꼿혀서 책을 사모으고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