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주는 따듯함
노오란 전구가 주는 특유 따듯함. 조명빨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닌듯싶다. 이사진은 음 특이한 소품이 많은 카페였는데
모양도 특이하고 그림자도 이쁘게 져서 절로
시선이 갈수밖에 없는 조명이었던거같다.
앤티크한 소품
빈티지하고 앤티크한 소품들이 많았던 카페였는데 딱 들어서자 마자 화장대앞에
이쁜 소품들과 앤티크한 그릇 시선을 사로잡아
사진을 찍지 않을수없었던거 같다.
이쁜건눈으로 한번, 사진으로 두번남겨두기~
따사로운 오후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었던거 같은데 그날따라
거실에 빛이 유난히도이쁘게 들어왔던거같다.
오래된 고가구에 빛이 이쁘게 들어와 그림자가 이쁘게
비추니 따스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