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배터리가 부족해 더 찍지 못해 아쉬움이 든다.
완벽하게 붉게 타오르는 달빛...오늘을 놓치면 20년 후에야 볼 수 있다는 말에 부랴부랴
중고장터에 내놓으려 사무실 서랍에 처박아둔 니콘 p900s를 꺼내들었다.
찍고 보니 별인지..렌즈에 묻은 먼지인지..알 수 없는 빛이 함께 찍혔다.
개기월식의 전과정을 담진 못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잘 담아 낸 것 같다.
만족!
카메라 배터리가 부족해 더 찍지 못해 아쉬움이 든다.
완벽하게 붉게 타오르는 달빛...오늘을 놓치면 20년 후에야 볼 수 있다는 말에 부랴부랴
중고장터에 내놓으려 사무실 서랍에 처박아둔 니콘 p900s를 꺼내들었다.
찍고 보니 별인지..렌즈에 묻은 먼지인지..알 수 없는 빛이 함께 찍혔다.
개기월식의 전과정을 담진 못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잘 담아 낸 것 같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