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가 오랫동안 움직이지도 않고 바라보던 곳은..
그리운 영혼들이 잠들어 있는 바다...
그 바다 위의 슬픈 넋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그날 떠나간 모든 영혼들이 평안하시길....
by Jaybi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