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알게 된 사실...
어제 밤 늦게까지 댓글 달았고, 오늘도 저녁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계속 달아지는거에요 ! 원래는 대역폭 때문에 못 달았거든요.!
그러다가 발견했는데 제 스팀파워 숫자가 200이 넘어 있어요~ 밑에 괄호 부분이 누군가 임대를 해줘서 그런거라는데.. 전 처음에 지인이 해줬나보다! 하고 감동해서 전화했더니 아니라더라구요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해요!!!! 열심히 활동해서 임대해주신 거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이미지에서 보듯이 처음 스팀잇 시작하고 님이 댓글로 스팀잇은 좋은 마을이라고 하셨었어요. 전 가입한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거든요.
님 블로그 들어가서 처음 봤던 포스팅이
님이 과메기 선물한 포스팅이었는데.. (https://steemkr.com/kr/@tata1/a-very-livable-town-steam-it)
그 때는 "지인끼리 선물 주고 받았나" 라는 생각도 했다가, 조금 더 읽다 보니 이벤트였더라고요.
모든게 생소하고 , 약간 희한하다 싶기도 했는데 조금씩 스팀잇에 적응해가면서 그동안 제가 경험한 SNS와는 전혀 다른 곳이라는 걸 느꼈고, 님 말씀대로 정말 좋은 마을이란 걸 오늘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아.. 정말 어떤 분이 임대해주신지는 모르지만 임대해주신 스팀파워 아깝다는 생각 들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
며칠 전부터 댓글 일일히 답 못하고 직접 댓글 달아주신 분들 블로그에 가서 포스팅 보고 댓글 남겼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네요. !
헤헤 더이상 신데렐라가 아닌 제이킴 이었습니다 !^^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래요 !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