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저같은 초보 스티미언,
코인알못 들을 위한 스팀스쿨 1차 다녀왔어요
저도 생전 처음 밋업 이라는걸 해 보았는데요!
스팀스쿨에 대해 궁굼하실 분들이 계실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시간 : 토요일 14~17시
장소 : 르호봇 신촌 비즈니스센터
에서 진행되었어요^^ 매주 진행하실 계획이라고 하네요!
1차 스쿨 참여 수강생으로는
너무나 로맨틱한 꿈을꾸시는 님 ,
아마도 여성분들이 알아두시면 좋을것같은 님,
알고보니 음악을 너무 사랑하시는 최강동안 님,
이벤트의 달인 님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 이었구요
교수진에 이야기보따리 님,
작은 얼굴에 사슴같은 눈을 가지신 님 !
그리고 바쁜와중에 잠깐 짬을내어 들러주신 님 까지 , 참여해 주셨습니다
저의 참가 목적은 사실 포스팅과 , 소통하는법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얻기 위함이었는데요...
문제는.....
지각을 하는바람에 거의 놓쳤어요ㅠ^ㅠ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고두고 안타깝습니다..
20여분 남기고 들어간것 같은데
앉자마자 끝나버렸어요...ㅠ
사실 며칠전 인터뷰때 님과 대화하면서
타타님이 하시는 스티밋 강의 꼭 들어보고싶다 ..!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여하게 됐거든요 ...
포스팅하는것, 그리고 스팀잇 정착에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타타님 강의 꼭 들어보심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2교시는
교수님의 블럭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강의 였어요
스팀잇을 하고는 있지만, 블럭체인과 암호화폐에 개념조차 없던 저였는데,
레나킴님 강의 너무 쉽고, 재미있었어요.
덕분에 블럭체인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암호화폐가 이런거구나 하고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도 너무 좋아서 꾸준히 듣고 싶어요.!
다들 바쁘신 와중에 꼼꼼하게 강의 준비해 주셔서,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나가게 되어서, 뒷풀이까지 참석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온라인 으로 아이디로만 알고 지내던 분들을 직접 보고나니까.
스팀잇이 더 친목적인 커뮤니티로 다가오네요.
얼굴은 처음뵜지만,
금방 원래 알고지낸것 같이 편안한 기분이 들어서 놀랐어요.
글 보시는 여러분들 중에도 스팀스쿨 참여 원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즐거웠습니다 ㅡ 저도 또 가려구요! 나중에 스팀스쿨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