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는 저 포함 모든 사람들에게 쉬는날은 재충전의 시간이겠죠.
사실 아이가 있고 나서부터는 쉬는날이 온전히 저를 위한 날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연차, 휴가, 공휴일은 다다익선 이죠 ㅎㅎㅎ
뉴스를 보다 보니 10월 2일 임시 공휴일에 대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임시 공휴일 확정이라면 최장 10일을 쉰다고 하니 다들 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의 경우 이미 회사에서 그날은 연차 촉진으로 인하여 긴 연휴가 이미 확정된 상태인데
아마 임시 공휴일이 지정되면 연차가 1개 더 늘어나겠죠?ㅎㅎ 그러니깐 저도 기뻐해야겠네요 ㅎㅎ
그런데 긴 연휴가 모두 좋은 걸까요??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매출이 늘어나니깐 좋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니면 많은 사람들은 쉬는데 쉬지 못하고 일하니깐 슬퍼 해야하나요?
최근에는 긴 연휴에는 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모든 물가가 비싸지죠.
비행기값, 숙소값, 관광지 이용료 등등...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간과 돈이 모두 있어야 긴 연휴도 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