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가족행사로 인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들게 하루를 보내고...
비오는 일요일 이런 생각이 드네요...
결혼전 혼자일때는 주말이 정말 휴식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둘이 되었을때는 와이프와 함께 하는 시간은 좋았지만 가끔 내 시간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애기가 생기고 이제 가족 구성원이 3명이 되니 혼자일때보다 3배는 바빠진거 같고... 평일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주말에서는 집에서 쉬지 못하고 있네요...
블록체인이라는 시스템때문에 제 글이 7일 후에 payout되버리면 수정이 안된다는 사실에 저는 더 강력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렵네요ㅠㅠ
대한민국의 가장 그리고 아기 아빠라면 제마음 이해하실 겁니다^^
오늘은 집에서 육아와 가정일을 하고 다시 내일부터는 총성 없는 전쟁터로 향합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엄마들을 응원하지 않는 다는 말 아닙니다. 애기 엄마의 힘든 상황도 다 이해하지만 오늘은 제 관점으로 글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