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코인...아닌 동전파스!ㅋㅋ
요즘 제가 의존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동전코인?에 대해서 삶의 낙을 보면서 매일 함께 했었던것 같은데 ㅎㅎ
올해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ㅎㅎ
이녀석이죠!!!
업무특성때문인지 양쪽 어깨와 목이 매일 뻐근하더라고요.
며칠전부터는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고통이 있어서...동전파스를 붙이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제품 써보신분! 혹시... 약간 화상같은? 뜨거운 그런게 느껴지나요?
본래 파스는 조금 붙이면 열이 조금 나긴 하지만...뭔가 따꼼따곰할정도로 피부가 따갑던데...이건 파스의 부작용 일종이니 그만 붙여야 하는건가요?..
그래도 느낌상 파스 붙이고 잔 날에는 조금 몸의 뻐근함이 사라진것 같긴한데...ㅎ
파스->한의원->정형외과
그동안의 제 근육통? 일자목?의 패턴을 보면 처음에는 통증이 심해져서 파스를 붙이고 그러다가도 아프면 가까운 집앞의 한의원에 가서 침 2-3번 맞는데....그래도 통증이 계속 하면 결국 정형외과로 향하더라고요.
이번 통증으로 정형외과까지는 안갔으면 좋겠는데...한의원이라도 오늘 퇴근하고 가봐야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코인에 흠뻑 빠진건 맞는 것 같습니다. 파스 보고도 코인이 생각나고요 ㅋㅋㅋ 컴퓨터 오래 하시는분들 스트레칭 잘 하시고! 올바른 자세 유지하셔서 저 같은 상황 안되시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