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서둘러서 미용실에 왔네요.
주말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항상 아침 일찍 부터 집 밖을 나가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짜피 주말 아침에 집에서 뎅굴뎅굴 거릴바에는 움직이는게 최고라 생각이드네요!ㅋ하지만 단점은 주말에 움직일때마다 돈을 쓴다는거지요.ㅠㅠ
오늘도 미용실에서 커트 펌으로 지출을 하네요. 두시간만에 몇만원 지출 ㅠㅠ
이곳에 저와 같이 지출하러 온사람들이 많네요. 초상권보호해야하기에 뒷모습만 찍어봅니다.
머리를 하다보니 차도 주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꽁짜이기에 시킵니다 ㅋㅋㅋ 이래서 자꾸 머리가 휑해지는건가요ㅠㅠ 슬프네요ㅠ
미용실에서 머리 감고 나니 더 휑해보이네요ㅠ 어디 탈모치료도 해야하나보네요ㅠ
장장 두시간 동안의 기다림 그리고 파마를 끝났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만족스럽지는 않네요ㅠ 이게 돈낭비와 시간 낭비한거 맞죠?ㅠㅠ
머리하고 나면 기분 좋아진다던데ㅠ 이상하게 우울해졌네요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