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에 할리스갔던 내용에 대해서 이미 포스팅했습니다. 그런데 스벅 충성고객은 어쩔수 없나보네요ㅠ
결국 스벅을 왔습니다.
최고의 메뉴인 아포가토를 한잔 하기위해 이늦은 시간에 왔네요.
역시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조합!ㅎ
최고 입니다.
어느 먹스팀처럼 클로즈업도 해봤습니다!ㅎ
이시간에 저녁먹고 달달함은 최고겠죠?ㅎ
여러분에게 한입 권하는 사진입니다 ㅎ
오늘 할리스에서 과소비했기에 스벅에서는 아이까지 셋이 왔지만 1메뉴만 했습니다ㅠ
미안 스벅 ㅠ 오늘은 하나만 먹을게ㅠ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