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어김없이 해변가를 바라봅니다.
높은뷰는 아니지만 바다가 보이고 바다소리가 들리니 너무 좋네요. 스티미언님들을 위한 사진 한컷!
아이의 타요버스 구명조끼를 준비하고 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버스,차 너무좋아하네요 ㅎ
한국사람 티 다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해변의 사진 입니다.
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물놀이하기에 딱이네요!ㅎ
선선하고 햇빛이 강하지 않네요.
수영후에 유명하다는 쉬림프집으로 향했습니다.
코코넛쉬림프와 캘리포니아 쉬림프롤을 시켰습니다.
먹다보니 느끼해지네요ㅠㅠ
콜라를 2잔이나 마셨네요 ㅎ
객관적인 맛으로는 국내 아웃백에서 시켜먹는게 더 맛있는듯요?ㅋㅋㅋ
이제 아이가 좋아하는 버스를 타려고 일부러 외출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쇼핑몰에 왔네요.
이곳은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ㅎㅎ
ㅎㅎㅎ 연말이라서 그런지 이곳 쇼핑몰은 한산하네요!ㅋ
잠시 들린곳에서도 폴로 옷을 조금 구입했습니다.
오는길에 사진 한컷!
그리고 마지막밤의 저녁은 호텔내 스시부폐집으로 갔습니다.
맛스러운 회들이 너무 많네요 ㅋ
이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괌에서의 여행은 비치 수영 쇼핑 이렇게 3단어로 끝나는것 같네요 ㅋㅋ
세가족의 첫 해외여행 아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네요^^
괌에서의 여행이 끝나가네요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