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일어나서 가장먼저 해변과 하늘을 보네요ㅎ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그저 좋네요!
아침은 간단하게 아쉬울까봐 포장해온 시나본 클래식입니다!ㅎ
아침부터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근데 너무 달아서 한개를 혼자 먹기가 버겁네요ㅎ
해외여행 마지막날 쯤에는 항생생각나는 라면!
컵라면 한개를 아침부터 먹어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을 수영장으로가서 달래봅니다!ㅎ 수영후 급하게 체크아웃 준비하고 호텔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선물을 사기위해 가까운 고디바 매장에 들려서 초콜렛도 구입하고 음료와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호텔로 돌아오는길에 괌하늘이 그리울것 같아서 한컷 찍었습니다.
정말 하늘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ㅎ
이렇게 세가족의 첫 해외여행을 끝냈습니다. 이제 공항가기 위해서 짐을 다받고 두개의 케리어, 유모차, 그리고 가방을 챙겨 공항으로 향합니다 ㅎㅎ
괌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